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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케이뉴스를 소개 합니다.


 저희 더케이뉴스는 지난 2015년 9월에 경기도 시흥에 본사를 두고 대한뉴스미디어의 제호로 출발하여 2019년 1월24일 보다 적극적이고 진보적으로 구독자에게 가까이 다가서기 위해 '더케이뉴스'로 제호를 변경하였습니다.


 정성엽 대표기자(발행인,편집국장)의 그동안 30년간의 언론경험을 바탕으로 구독자에게  신속하고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최근 홍수처럼 넘처나는 1인미디어 시대에  저희 더케이뉴스는 언론에 관심있는 신입기자를 영입하여 내가 사는 동네 구석구석을 찾아 다니며 질 높고 보다 다양한 뉴스제공으로 구독자로부터 사랑을 받고자 합니다.


앞으로 '손안에 뉴스, 더케이뉴스'를 관심있게 지켜봐 주시기 바랍니다.


-편집자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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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케이뉴스|

 시흥시 시청로68번길3(장현동) 미래빌딩402호

 발행/편집인:정 성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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