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회원가입 로그인

일반뉴스>정치

기사게재일: [2022-12-21]

서울시의회 이소라 시의원, 청년과 공존하는 서울 의원연구단체 「서울시 활동지원센터 현장간담회」개최

(광태)정성엽 기자

기사제보 프린트하기 폰트크게 폰트작게

서울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청년과 공존하는 서울’은 20일 용산구에 위치한 서울시 청년활동지원센터를 방문하고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청년과 공존하는 서울’ 연구모임은 이소라 서울시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이 대표로 있는 의원연구단체로 서울시 청년 정책 의제발굴과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출범하였다.

이 날 행사에는 서울시의회 이소라 대표의원과 박수빈 의원, 김철희 서울시 미래청년기획단장, 신소미 청년활동지원센터장을 비롯한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센터 투어 및 보고 후 서울시 청년관련 사업 참여 청년 5명과 자유로운 토론이 진행됐다.

특별히 현장 간담회에는 청년 재테크 컨설팅 플랫폼 지원사업인 서울영테크, 19~34세 미취업청년을 대상으로 수당을 지급하는 청년수당사업, 가족 간병 등 돌봄으로 인해 학업지속이나 생업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을 지원하는 영케어러케어링 사업에 직접 참여한 청년들이 참석해, 사업 참여 소감과 고충, 제안 등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간담회에 참석한 청년 당사자들은 각자 서울시 청년 지원사업에 참여하게 된 계기를 소개하며 “서울시의 이런 청년 사업들로 인해 위로가 되고 도움이 됐다”며, “지속적인 사업추진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청년 당사자들은 “특히 오프라인 홍보 강화 등 접근성 높은 홍보 방안을 강구해야 한다”는 공통의 의견을 제시하며, 홍보의 부족함에 대해 아쉬움을 토로하기도 했다.

간담회를 주관한 이소라 대표의원은 “가족돌봄청년 지원조례 제정을 대표발의한 의원으로서 영케어러 청년과 직접 소통하고 의견을 들을 수 있게 되어 뜻 깊었다”며, “영케어러 지원사업을 비롯 영테크, 청년수당 사업 등 청년 사업 지원이 보다 고도화되고 홍보방식의 다양화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theknews 더케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0
(광태)정성엽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이전페이지 위로 목록 기사제보 프린트하기 폰트크게 폰트작게
댓글쓰기  
스팸방지코드:

새로고침

NAME: PASS:

새로고침을 클릭해 주세요.

회사소개 | 개인정보보호정책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청소년보호정책

더케이뉴스|

 시흥시 시청로68번길3(장현동) 미래빌딩402호

 발행/편집인:정 성엽

 등록번호:경기 아 51332 | 등록일자: 2015.9.00

email: theknews114@naver.com 

대표전화:03)312-5600 , FAX:031)312-9577

편집국장:010-9588-9577  

copyright (c) 2015 더케이뉴스 All rights reserved